세원소식지(음력11월) - "한 해를 마치며, 지혜와 자비의 등불을 밝히다."
작성자
Admin
작성일
2025-12-23 13:48
조회
198
밤이 제일 길고, 작은 설이라고도 불리는 동지는
팥죽을 서로 나누고, 서로의 안부를 묻는 풍습은 참회, 보시, 발원의 실천입니다.
추운 겨울, 자비 실천을 통하여 서로 등불을 조금씩 더 밝혀주는 불제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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